[2017 아시아소비자대상]클라우드, 100% 맥아 사용…獨 정통맥주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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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가 2014년 야심차게 선보인 맥주 ‘클라우드(Kloud)’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맥주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클라우드는 2015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출시 2년만에 국내 맥주 시장에 조기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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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본고장 독일의 정통 제조방법인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사용했다.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은 맥주 발효 원액에 물을 추가로 타지 않는 방식으로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클라우드는 100% 맥아만을 사용하는 올 몰트 맥주로서 유럽산 최고급 호프를 제조과정에서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을 채택해 만드는 등 정통 맥주를 지향하는 공법을 통해 차별화된 맥주의 거품과 풍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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