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부문 최우수상…톡주문·라이브 배송 등 호평

[2017 아시아소비자대상]GS홈쇼핑, 고객중심 서비스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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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GS홈쇼핑은 방송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도입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다양한 신규 정책으로 소비자 권익을 신장시켜 왔다. 시장점유율 1위를 꾸준히 지켜온 것 역시 사업 초기부터 상품기획, 상품선정, 품질관리, 배송 등 기본 인프라 구축과 함께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데 전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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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생방송 중 카카오톡으로 시청자와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던 GS홈쇼핑은 상담원 연결 없이 메신저를 통해 바로 구매 할 수 있는 '톡주문 서비스'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배송원 정보(사진, 이름), 도착 날짜 및 시간을 안내하는 '라이브 배송 서비스'는 배송의 정확성을 높이고 안심하고 제품을 수령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전국 14개 지자체와 협력해 집 대신 무인택배 보관함을 통해 배송받을 수 있는 '안심택배', 협력업체 배송 상품도 직접 관리하는 '직송관리대행' 서비스 등이 호평을 얻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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