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BC카드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이 소비자만족지수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한 소비자 조사다. 이 조사를 통해 각 산업의 브랜드별 선호도와 만족도를 측정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금융, 가전, 식품 등 총 84개 부문에서 1위 브랜드가 선정된다.

올해로 15회째 진행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1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 호텔에서 BC카드를 비롯한 각 부문의 1위로 선정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BC카드는 △ 기업 및 일반 회원 위한 다양한 카드 상품군 출시(부자되세요 카드 시리즈) △ 연간 마케팅 진행(빨간날엔 BC) △ 브랜드 캠페인 전개(지금하세요 BC) △ 친환경 소비 생활 지원(그린카드) 등 고객 만족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신용카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최석진 BC카드 홍보실장은 “BC카드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간 결과, 고객들의 인지도와 만족도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카드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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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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