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화케미칼은 계열사(Hanwha Q CELLS America Inc.) 채무금 2812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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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화큐셀 모듈공급계약과 관련해 플로리다파워앤라이트컴퍼니(Florida Power & Light Company)가 지급하는 선수금에 대해 수출입은행이 발행하는 선수금환급보증에 대한 모회사 지급보증의 건이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월24일부터 같은해 12월31일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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