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금비'에서 활약한 배우 허정은/사진=박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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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박진희가 ‘금비’ 허정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정은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허정은이 1월8일이 생일인 박진희를 축하해 준 사실을 알린 것.

박진희는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정은아”라며 “그냥 찍었는데도 이 정도니. 베스킨(라빈스) 광고 우리 정은이가 해도 손색없겠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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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허정은은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들고 환히 미소짓고 있다. 핫핑크 색 끈으로 만든 머리 위 리본도 귀여움을 더하는 요소다.

한편 허정은이 주인공 유금비 역으로, 박진희가 고강희 역으로 함께 열연한 KBS 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11일 막을 내렸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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