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설 명절 특별 안전점검 진행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타이어 유통 업체 타이어뱅크가 설 명절 기간에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AD
이번 점검은 장거리 운전과 겨울이라는 계절적인 특수성을 감안해 마련됐다. 점검 기간은 명절 전후 일주일이다. 특별 점검기간 동안 타이어뱅크 매장을 방문하면 기존 4대 무료 점검 서비스(공기압·펑크·밸런스·위치교환)와 겨울철 타이어 관리 및 운행 요령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겨울 장거리 운행 전 잠시 짬을 내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한 귀성길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강화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