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트레이스가 이번 '2017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제품 발표행사와 개별 상담회 등을 통해 자유곡면터치(FCT)의 대폭적 수주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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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 관계자는 "단지 FCT 한 제품으로도 자동차와 가전제품 이외에 게임기 제조기업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미국과 중국의 게임기 및 게임 콘트롤러 기업들과는 추가적인 세부 협의를 통해 올해 신규 출시 게임기 시장에서 트레이스의 FCT가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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