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5만원대부터 설날 선물세트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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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설날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로비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는 한우 채끝 등심 및 부채살 등의 프리미엄 소고기 선물세트와, 고급 와인, 훈제연어 세트 등으로 구성된 총 10여 가지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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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선물세트로 마련한 소고기 세트는 육질이 부드럽고 마블링이 뛰어난 최고급 한우 채끝 등심과 부채살 세트, 청정지역 호주에서 유기농 곡물로 비육된 소들로만 엄선해 준비된 호주산 와규 살치 세트, 미국산 LA 갈비세트와 찜 갈비 세트로 다양하게 준비된 프리미엄 선물 세트이다. 가격은 33만원부터 65만원까지.


이 밖에도 실속형 선물을 원하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세계 각국의 고급 와인 및 올리브 오일 세트, 상주 곶감 세트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가격은 5만원부터 27만5000원까지.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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