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율하 자이힐스테이트' 견본주택 조감도(제공: GS건설)

김해 '율하 자이힐스테이트' 견본주택 조감도(제공: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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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GS건설은 경상남도 김해시 율하2지구 B1블록에서 '율하자이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을 6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규모의 10개 동, 총 1245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74㎡(213가구), 84㎡A(674가구), 84㎡B(225가구), 84㎡C(133가구) 등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율하2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민간참여공공주택으로, 브랜드와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고루 갖췄다.

'율하 자이힐스테이트'는 율하2지구에서 모든 편의시설이 집중돼 있는 상업지역과 인접해 있다. 초등학교 부지도 단지와 접해 있어 교육 환경도 좋다. 수요자들의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GS건설의 '자이'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만나 향후에도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전용 74㎡, 84㎡A, 84㎡B에서 4베이 설계를 도입했다. 대형 알파룸이 적용된 전용 74㎡, 84㎡A는 플러스옵션을 통해 가구 특성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넓은 거실과 주방의 확장성이 뛰어난 전용 84㎡B에도 알파룸을 별도로 마련했다. 안방과 자녀방의 독립성을 살린 전용 84㎡C타입에서도 알파룸, 베타공간이 짜임새 있게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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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를 통해 개방감이 높고 단지 남쪽에 초등학교 예정 부지와 접해 있어 조망권도 확보된다. 입면, 측벽 패턴의 고급스러운 외관 특화 디자인을 도입했고,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 분리 설계했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맘스카페, 무인택배보관소 등이 설치된다.


공공택지여서 분양가격도 주변 시세나 분양가보다 낮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장유동 91-7에 위치에 마련된다. 전체 중 특별공급 797가구, 일반공급은 448가구다.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민간주택에 비해 까다로운 편이다.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일반공급 1순위(부산·경남 거주자), 11일 2순위가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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