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유키스의 일라이가 새 살림남으로 합류했다./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유키스의 일라이가 새 살림남으로 합류했다./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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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잠원동 러브하우스의 일라이는 무대 위의 화려한 아이돌이 아닌, 단란한 세 가족의 따뜻한 가장이었다.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유키스의 일라이가 새 살림남으로 합류해 11살 연상의 아내와 아들을 공개하며 사랑꾼의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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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의 첫 등장은 마트 쇼핑이었다. 마트에서 일라이는 능숙한 자세로 아들 민수를 감싸 안고 아내의 가방을 들어주는 등 가정적인 모습을 뽐냈다. 일라이는 아들의 첫 이유식을 직접 준비하기 위해 미음 만들기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일라이는 2014년 6월5일 11세 연상의 아내와 가정을 꾸려 지난해 6월 득남했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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