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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야 할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최종수정 2016.12.31 03:01 기사입력 2016.12.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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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30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최누리 기자가 쓴 ‘썰전’ 김성태 “최순실, 종신형 각오해 뵈는 게 없어…‘朴 대신 내가 왜 죽냐’ 태도”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김성태 위원장이 JTBC '썰전'에서 최순실 구치소 청문회 소감을 밝혔다/사진= JTBC '썰전'

김성태 위원장이 JTBC '썰전'에서 최순실 구치소 청문회 소감을 밝혔다/사진= JTBC '썰전'


1위 ‘썰전’ 김성태 “최순실, 종신형 각오해 뵈는 게 없어…‘朴 대신 내가 왜 죽냐’ 태도”
2위 '썰전' 유시민 "최순실 재산 추적으로 朴대통령 직접 뇌물수수 혐의 적용 가능"
3위 '의리' 백지영 "오늘 꼭 자리 채워달라는 이유 있었네"
4위 '썰전'우병우에 "식사하셨나" 김경진, 예측불허 예능감 뽐내
5위 'MC민지'급 수상소감에 정준하 "대상이었으면 길게 얘기할 수 있었을 텐데"
6위 론다 로우지, UFC 복귀전 계체량 통과…김동현도 13승 도전
7위 '2016 KBS 가요대축제' MC 설현·박보검 인증샷 "우리 좀 닮은것 같아요"
8위 [포토]김선신 아나운서, '예뻐져라'
9위 김소연 "결혼? 계획 세울 틈 없다" 연인 이상우 언급
10위 ‘MBC 연예대상’ 차오루·조세호, 인기상 수상에 ‘깜짝 키스’…대상은 유재석

오늘의 아경 종합뉴스 top10도 많이 읽어주세요.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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