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 정릉예술인마을(정릉동 794-11) 현판식 가져...총 19세대 전용면적 27~53.53㎡(8∼16평)...보증금 821만~2630만원 월임대료 10만7000~34만3000원 수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지역예술가들의 활발한 문화예술활동 및 주거안정 기여를 위해 '정릉예술인마을'(정릉동 794-11 외 2필지) 19세대를 공급, 26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변창흠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예술단체, 입주자 등이 참여한 현판식은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현판식 제막, 시설관람 등 순서로 진행됐다.

정릉예술인마을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주택을 매입·공급, 성북구가 입주대상자를 선정하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으로 지역예술가들에게 주거공간을 공급하는 다세대 공공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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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지역예술가들의 활발한 문화예술활동 및 주거안정 기여를 위해 '정릉예술인마을'(정릉동 794-11 외 2필지) 19세대를 공급하고 26일 현판식을 가졌다.

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지역예술가들의 활발한 문화예술활동 및 주거안정 기여를 위해 '정릉예술인마을'(정릉동 794-11 외 2필지) 19세대를 공급하고 26일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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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입주자 선정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입주자 18명(세대)은 현재 모두 입주 완료, 잔여 1세대에 대해서는 추후 입주자 추가 모집공고를 통해 입주자를 선정한다.

정릉동 794-11에 위치한 정릉예술인마을은 지상 5층 2개동 건물로 1~2인 가구 11세대와 3인 이상 가구 8세대로 총 19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예술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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