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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크리스마스에도 '테러의 그림자'…성당 지키는 獨 경찰들

최종수정 2016.12.26 04:00 기사입력 2016.12.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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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미사가 진행중인 쾰른 성당 앞을 지키고 있는 경찰관. (EPA=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가 진행중인 쾰른 성당 앞을 지키고 있는 경찰관. (EPA=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가는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는 경찰관. (EPA=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가는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는 경찰관. (EPA=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가는 사람들의 짐을 검사하고 있는 경찰관. (EPA=연합뉴스)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가는 사람들의 짐을 검사하고 있는 경찰관. (EPA=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4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대성당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에 참석하러 온 사람들을 경찰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날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는 경찰의 보호 아래 진행됐다. 최근 베를린 시내에서 벌어진 트럭 테러로 12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부상자가 생기면서, 독일 내에서 테러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

쾰른(독일) = EPA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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