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듀엣가요제 출연진/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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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채창욱이 그룹 EXID의 멤버 하니에게 칭찬을 쏟아냈다.


2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하니, 휘성, 김현정, 솔비, KCM, 봉구,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지난주 모두를 놀라게 한 '싸구려 커피'에 이어 더욱 강력한 2라운드 무대를 선보였다. 패널로 출연한 이지혜는 "중저음의 섹시함이 살아있는 무대라 너무 좋았다"며 하니의 반전 목소리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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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끝난 후 하니의 듀엣 파트너인 채창욱에게 소감을 묻자 그는 "천사인 줄 알았다", "눈 마주치고 웃을 때 광채가 났다"며 하니를 향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MBC '듀엣가요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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