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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잦은 외출에도 건강 지키는 유아용품 주목

최종수정 2016.12.24 10:00 기사입력 2016.1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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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는 아이들, 겨울철 잦은 외출에 잔병치레하기 쉬워
갑작스러운 상황 대비해 휴대 간편한 보습제, 해열제 등 챙겨둬야


겨울철, 잦은 외출에도 건강 지키는 유아용품 주목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겨울철 아이의 건강에 도움을 주눈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아직 면역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추위와 실내 난방 등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감기, 갑작스러운 고열과 같은 잔병치레가 잦기 때문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피부가 얇고 예민한 아기들은 매서운 추위와 건조한 실내 난방에 연이어 노출될 경우 피부가 금세 붉고 건조해진다. 이때 적절한 보습을 제공하지 않으면 건조증, 건선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한솔교육의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의 '마데카식애씨드 크림'은 상처 치유 연고에 많이 사용되는 마데카식애씨드 성분이 자극받은 아기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켜주는 유아용 멀티 크림이다. 핀란드 자작나무수액,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추출물), 세라마이드 등으로 구성된 특허 성분 '노르딕 리커버리 컴플렉스'가 수분공급, 피부진정, 피부장벽강화 등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아이들은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해 외출 시 갑작스러운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당장 병원으로 향하기 쉽지 않으므로 어린이용 해열제로 우선 열을 떨어뜨리는 것이 관건이다. 타이레놀의 '어린이 타이레놀 현탄액'은 소염 작용을 하지 않아 면역력 저하의 우려가 없는 어린이 전용 해열제다. 위장장애가 적어 빈속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연령 및 체중별 적정량을 표기해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돕는다.
겨울 외출 시에는 아이들 역시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입히는 것이 활동성이나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이때 기저귀도 두께가 얇은 제품을 이용해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어야 한다. 네추럴블라썸 기저귀는 스키니 슬림핏으로 몸에 착 감기며 겨울철 여러 벌 옷을 껴입어도 움직임이 편한 것이 장점. 또한 뉴트리노 시스템을 적용하여 많은 양의 소변도 순식간에 흡수해 외부에서도 안심할 수 있으며 손잡이가 달린 30매 전후의 소포장 쇼퍼백 형태라 외출 시 챙기기 편리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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