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8일(현지시간) 시리아 이들리브에서 시리아와 터키 간 국경을 넘어온 2살배기 어린아이가 엄마품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하타이(터키)=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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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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