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나라. 사진=SBS '꽃놀이패' 제공

헬로비너스 나라. 사진=SBS '꽃놀이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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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꽃놀이패' 헬로비너스 나라가 완벽한 바디 라인을 자랑했다.


18일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는 나라가 고급 테라피 센터에서 힐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흙의 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연속 흙길행에 당첨된 나라는 “일어났는데 하루가 더 남아있단 사실에 죽고 싶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꽃길 팀장이 된다면 꼭 데려가겠다“며 나라를 위로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나라를 감쌌다.

이어진 ‘운명대결’에서 흙길팀이 승리하면서 꽃길을 걷게 된 나라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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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테라피 센터에서 와추테라피를 즐기기 위해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나라는 군살 없는 몸매로 남성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꽃놀이패'는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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