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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올겨울 최강 한파, 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까지 떨어진다

최종수정 2016.12.16 00:01 기사입력 2016.12.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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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한 시민이 두꺼운 옷을 입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아시아경제 DB)

추운 날씨에 한 시민이 두꺼운 옷을 입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금요일인 16일에는 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예상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남과 제주도에는 새벽 한때 눈 또는 비가 온 후 점차 개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6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으니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으나, 주말인 17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도와 제주도에는 낮까지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충남과 전북에는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바다 물결은 서해 남부 먼바다, 남해 먼바다, 제주 도전해 상, 동해 전 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차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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