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 흥행에 닷새째 강세다.


15일 오후 2시2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장대비 4500원(1.74%) 오른 26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9일에 이어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지난 8일 신작 게임 '리니지 이터널'의 클로즈베타테스트(CBT) 혹평에 주가가 21만8000원까지 떨어졌으나 다시 이전 주가로 돌아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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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8일 출시된 엔씨소프트의 첫 자체개발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RK)'의 흥행 덕분으로 풀이된다. 이 게임은 지난 13일까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리니지RK 뿐 아니라 넷마블게임즈가 제작한 ‘리니지2:레볼루션’이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의 새로운 강자가 됐다”며 “PC게임 절대 강자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올라섰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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