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72 "올해도 아름다운 동행"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올해 3억원, 12년간 누적 성금 75억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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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이 14일 바다코스 클럽하우스에서 '스카이72 러브오픈 2016' 자선기금 전달식을 갖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을 전달했다. 2005년 개장 이후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이다. 11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바다코스 54홀 전체 매출액과 골프장 측과 '스카이72 하늘천사' 회원, 임직원, 캐디, 인천국제공항공사 성금 등을 모았다.
지정기탁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와 월드비전, 해비타트, 메이크 어 위시, 대한지적장애인골프협회 등 국내외 6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서 사용된다. 스카이72골프장은 이외에도 인천지역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 멘토 캠프와 영종도 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각종 사회복지단체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재 사장은 "스카이72가 존재하는 한 이름다운 동행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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