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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시]숙명여대, 정원외 기회균형선발전형 23명 선발

최종수정 2016.12.14 14:00 기사입력 2016.12.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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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진 숙명여대 입학처장

차용진 숙명여대 입학처장


숙명여자대학교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004명을 뽑는다. 원서접수기간은 오는 1월 2일부터 4일까지다.

예ㆍ체능계열 모집단위(무용과, 체육교육과, 음악대학, 미술대학)는 가군, 인문계와 자연계 모집단위는 나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가군에서 체육교육과는 수능성적, 실기시험성적, 면접시험성적을 활용하고 무용과와 음악대학, 미술대학은 수능성적과 실기시험 성적을 반영한다. 나군에서 인문계, 자연계는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하며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4개영역(체육교육과, 무용과, 미술대학은 3개영역, 음악대학은 2개 영역)에는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2개과목 평균) 4개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모집단위별로 반영영역 및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영역(2개과목 평균) 총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수학과, 통계학과의 경우 3개 영역만을 성적에 반영하지만 4개 영역을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수학과는 수학 가형과 과탐이 필수 반영이며 국어 또는 영어 중 높은 성적을 반영한다. 통계학과의 경우 3개 영역만을 성적에 반영하는데 국어 또는 영어, 수학 가형, 과학탐구영역(2개과목 평균)과 국어 또는 영어, 수학 나형, 사회탐구영역(2개과목 평균)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반영한다.

소프트웨어융합전공과 의류학과의 경우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개 과목 평균)와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2개 과목 평균) 중 하나를 반영한다. 통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는 인문계 수능반영영역으로 선발하는 인원과 자연계의 수능반영영역으로 선발하는 인원을 분할 배정해 선발한다. 모집단위별로 수능반영영역 및 반영비율은 다르므로 모집요강 및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참고해야 한다. 응용물리전공 지원자는 과학탐구영역에서 물리 선택 시 물리점수 20%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 숙명여대는 정원외로 정시 나군에서 기회균형선발전형으로 총 23명을 선발한다. 수능성적 10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정원외 전형인 농어촌학생과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미선발인원이 있을 경우 선발한다.
[2017 정시]숙명여대, 정원외 기회균형선발전형 23명 선발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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