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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한승연, 큐티섹시의 정석…"장독에 날 담아 갈래?"

최종수정 2016.12.19 19:12 기사입력 2016.1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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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쳐

한승연.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아는형님' 한승연이 폭탄발언으로 멤버들을 유혹했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출연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나를 맞춰봐' 코너에서 한승연은 정답을 맞힌 사람에게 자신이 직접 담근 레몬청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형님 멤버들은 "다른 거 더 큰 것 있지? 김치라도 담궈 왔어야 하는 것 아니냐"라면서 더 큰 선물을 원했다.

한승연은 당황하지 않고 "장독에 날 담아갈래?"라고 과감하게 말해 멤버들을 흥분시켰다.
또한 한승연은 “서장훈, 민경훈이 부러워 할 만 한 경험을 했다”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승연은 "드라마 중에 류화영이 돈을 목적으로 남자들을 유혹하는 장면이 있었다. 내가 막 뭐라고 하면 류화영이 홧김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원래 뽀뽀를 하는 장면이었는데, 감독님이 진하게 하라고 해서 진짜 키스를 했다"며 "우리 키스신이 '청춘시대' 조회수 1등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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