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라이텍 보안등72W(표준형).(제공=동부라이텍)

▲동부라이텍 보안등72W(표준형).(제공=동부라이텍)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동부라이텍이 국내외 관수(공공기관 조달)시장을 공략한다.


동부라이텍은 적용한 가로등, 보안등, 고천장등 등 LED조명 1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표준형 가로등4종, 보안등 3종과 중남미·동남아·중동지역 가로등 교체 프로젝트에 적용될 비표준형 가로등 2종, 신규 고천장등 86W급 3종이다.


가로등, 보안등은 2~8차선까지 다양한 조건에서 최상의 밝기를 구현할 수 있는 도로조명 최고 등급 ‘M1’이다. 센서·통신 네트워크를 통한 '사물 인터넷(IoT)' 무선조명 제어시스템’을 적용하여 상황에 따라 LED밝기를 자동 조절할 수 있어 전기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

보안등은 유지보수 시 모듈을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도어형과 탈부착형으로 출시했다. 조명 헤드각도는 0~90°사이에서 조절이 가능하다. 측면 통풍구조로 설계돼 방열기능을 높였다.


86W 고천장등은 145lm/W의 고효율 및 초경량화 제품이다. 낙뢰 등 과전압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8kV급 서지보호기능과 입체냉각방식의 방열시스템을 적용했다.

AD

동부라이텍은 가로등, 보안등 및 터널등과 같은 제품 라인업을 지속 출시해 국내외 관수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선 국내 관수시장 규모를 연간 5000억원 가량으로 보고 있다.


동부라이텍 관계자는 "고기술 집약적인 LED 산업조명 선두기업으로서 해외 및 관수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매출을 지속적으로 매출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