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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장중]유럽 증시 장 중 낙폭 확대…英 1.28%↓

최종수정 2016.12.19 22:01 기사입력 2016.12.0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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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유럽 주요국 증시가 장 중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이탈리아가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현지시간)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8% 내린 6696.85를 기록중이다. 프랑스 CAC 40지수는 0.75% 하락한 4543.99, 독일 DAX 30 지수는 0.98% 내린 1만535.70으로 밀렸다. 스페인 IBEX 35 지수 0.50% 낙폭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영국의 11월 제조업 PMI가 53.4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달 영국의 제조업 PMI가 예상치 54.4에 미달한 53.4를 기록했다. 10월 54.2보다 낮은 수준이다.

한편 이탈리아는 오는 4일 상원 규모 축소 등과 관련해 헌법 개정 국민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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