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실망감에 급락세다.


1일 오전 9시42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장대비 2만1000원(7.72%) 내린 25만100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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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전날부터 리니지 이터널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중이다. 하지만 각종 게임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기대보다 실망이 크다는 반응 등이 잇따르자 주가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리니지 이터널 CBT 계정은 테스트 전 한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8만원 내외에 거래되기도 할 정도로 관심도가 컸다. 하지만 이날엔 1만원 안팎으로 거래되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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