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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월화드라마 왕좌 지켜냈다…시청률 ‘20%’돌파 가능할까

최종수정 2016.12.19 18:44 기사입력 2016.11.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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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낭만단터 김사부 화면캡쳐)

▲(사진=낭만단터 김사부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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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1위지키기에 성공했다.

28일 방송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 7회의 시청률은 18.9%(닐슨코리아 제공)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돌담병원에 거대병원 사람들이 내려온 장면을 그렸다. 앞으로도 김사부(한석규 분)를 노린 거대병원과 돌담병원 간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낭만닥터 김사부'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불야성'은 5.5%,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4.3%를 기록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인기의 척도인 시청률 20%를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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