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정글의 법칙’ 이문식, 생니 빼가며 드라마 연기했던 사연

최종수정 2016.12.19 18:38 기사입력 2016.11.26 00:08

댓글쓰기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이문식이 과거 생니를 빼가면서 까지 연기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편에서는 이문식과 권오중, 오창석, 유인영 등이 후발대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이문식에게 “예전에 생니를 빼지 않았느냐”며 질문했고, 이문식은 과거 SBS 드라마 ‘일지매’ 촬영 당시 생니를 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문식은 “생니를 뺀 덕에 6회에 죽어야 할 목숨을 17회까지 유지할 수 있었다”며 임플란트로 복구한 치아를 보여줬다. 이에 권오중은 “두 개 뺐으면 20회까지 갔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