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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비상…겨울철 유아동 위한 위생관리법

최종수정 2016.11.26 10:54 기사입력 2016.11.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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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및 각종 생활용품 살균해 겨울철에도 아이 위생관리 안심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최근 노로바이러스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겨울철 식생활 건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지난 5년간 53%가 12~2월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겨울철에는 음식 보관, 관리에 소홀해지고 컨디션이 저하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물건에 물기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살균 후에도 세균이 다시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구석구석 UV가 닿을 수 있게 디자인된 젖병소독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내부가 넓으면 물건들이 겹치지 않도록 넣을 수 있고 아이들 식판이나 큰 그릇들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손에 잡히는 것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는 아이들에게는 집안의 모든 물건이 사실상 살균 대상이다. 아이들이 물고 빠는 공갈 젖꼭지, 치발기, 빨대컵 등은 물론이고 애착인형, 턱받이, 그림책, 장난감 등도 세균이 서식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리모컨, 핸드폰의 경우 손이 자주 닿아 세균의 온상이므로 수시로 단독 UV 살균기능을 활용해 소독하면 좋다.

젖병소독기는 아이들의 수유기에만 사용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유기로 접어들어 젖병 사용이 줄거나 이유, 수유기가 끝난 후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젖병소독기를 활용해 행주, 칫솔, 미용도구, 액세서리 등 세균이 서식하기 쉬운 생활용품들도 쉽게 살균할 수 있다.

모윰이 출시한 젖병소독기는 건조, 살균, 탈취, 보관이 모두 가능한 올인원 소독기이다. PTC 히터와 원적외선 둘 다 적용해 건조력을 강화했으며, 2개의 UV 램프가 유해균을 살균하고 음이온이 잡내를 잡아 준다. 특히 단독 UV 살균 기능이 있어 소형가전들도 열을 가하지 않고 살균할 수 있다. 또한 내부를 둥글게 설계하고 미러 스텐 가공, 엠보 가공으로 빛 반사율을 극대화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소독기 안에서 공기가 내부순환하도록 해 살균 후에도 멸균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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