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학업에 지친 청소년 끼와 재능 펼치는 한마당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인 ‘2016 강서 Youth Festival’을 연다.

‘강서 Youth Festival’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26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간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룹댄스와 대중가요 경연대회로 진행된다.

댄스 공연

댄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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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그룹댄스 20개 팀과 가요경연 15개 팀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그룹댄스는 3~20명 이내의 팀으로 중·고등부로 나눠 디스코, 힙합, 테크노,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다.

대중가요 경연은 창작곡이 아닌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요를 솔로, 듀엣, 중창, 합창 등 15개 팀이 나와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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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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