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적 수준과 상관 관계

▲전립선암은 서울 강남에서 많이 발병했다.

▲전립선암은 서울 강남에서 많이 발병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전립선암은 서울 강남·서초,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높게 나타났다.

AD

전립선암 위험요인으로는 나이, 유전적 요인, 고지방 식이(육류섭취), 비만 등이다. 전립선암은 사회경제적 수준, 전립선암 검진율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높은 사회경제적 수준에 있는 사람들의 의료이용률이 높기 때문에 전립선암의 발생률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 강남구,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전립선암 검진율이 매우 높았다. 전립선암 검진율(지역사회건강조사, 2012년)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3위), 서울 강남구(4위), 서울 서초구(16위) 등이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