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꽃놀이패’ 안정환,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뿌린 씨앗은 그대로 거둔다”

최종수정 2016.12.19 18:26 기사입력 2016.11.22 09:34

댓글쓰기

'꽃놀이패'에 출연한 안정환/사진=SBS '꽃놀이패'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꽃놀이패’ 안정환이 흙길로 소환당했다.

21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 출연자들은 퇴근을 건 미션에서 원하는 게임 종목을 써 냈다. 안정환은 자신에게 전적으로 유리한 ‘볼 리프팅’을 선택했고 운 좋게 미션에 선정됐다.
서장훈은 안정환을 “양아치”로 칭하며 분노했지만 안정환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축구하길 잘했다”며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환승권을 가진 이재진이 안정환을 호명해 한 순간에 흙길로 소환되는 신세에 놓였다. 서장훈은 좌절하는 안정환을 지켜보며 “자기가 뿌린 씨앗은 그대로 거둔다”며 통쾌해했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