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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예능감 폭발한 젝스키스, 노랭이들을 위한 웃음 폭탄

최종수정 2016.12.19 18:23 기사입력 2016.1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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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사진=SBS '런닝맨' 제공

젝스키스. 사진=SBS '런닝맨'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런닝맨' 젝스키스가 노랭이들을 위해 달린다.

20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돌아온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가 출연해 버라이어티에 도전한다.

'방부제 미남' 강성훈은 변함없는 꽃미모를 과시하며 '런닝맨' 멤버들로부터 “오늘 출연자 중 남녀 통틀어 가장 예쁘다”는 칭찬을 받았다.

리더 은지원은 KBS2 '1박2일'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강력한 복불복 음식에도 꿈쩍하지 않아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별명 ‘은지니어스’에 걸맞은 잔머리로 미션을 수행해 웃음을 유발했다.

엄청난 속도와 집요함으로 추격계의 신흥 강자로 등극한 이재진과 훌라후프 달인 김재덕까지 맹활약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장수원은 ‘로봇’이라는 별명답게 모든 게임에서 엉성함을 드러내며 젝스키스 멤버들의 구박을 받았다.

한편 '런닝맨'은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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