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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팅', 모바일게임 기대작 '야생의 땅: 듀랑고' 리미티드 베타키 지급

최종수정 2016.11.18 16:13 기사입력 2016.11.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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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게임의 설치 전환율과 리텐션(잔존율)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 ‘루팅’이 매일 새로운 쿠폰을 추가하며 1위 어플 ‘모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출시 예정 게임의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사전등록 쿠폰을 새롭게 추가했다.

헝그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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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쿠폰을 추가한 게임은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로 별다른 미션 없이 사전등록 신청만 해도 12월 초 진행 예정인 3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리미티드 베타키’를 100% 지급한다.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 예정인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으로, 알 수 없는 사고로 공룡 시대로 워프해 온 현대인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12월 초순부터 약 4주 이상의 기간에 걸쳐 ‘리미티드 베타키’를 소지한 유저를 대상으로 3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최초로 듀랑고 내 부족 간 경쟁 콘텐츠를 플레이 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공룡에 탑승하고 ‘워프홀’ 등을 이용해 ‘불안정 섬’에서 보다 흥미로운 탐험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보다 심화된 건축 시스템과 다채로운 게임 내 의상 등 신규 콘텐츠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 특화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적인 사전등록 어플과는 달리 사전등록부터 시작해 론칭 이후 3일 간의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누적 일자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특히 ‘루팅’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및 타 어플에서는 받을 수 없는 파격적 혜택을 지급하는 ‘레전드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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