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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강맹방한국건강산업교류연수단,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방문

최종수정 2016.11.18 13:09 기사입력 2016.11.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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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허그인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은 지난 1일 중국 강맹방한국건강산업교류연수단이 허그맘 강남본점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강맹방한국건강산업교류연수단의 이번 방문은 한국 심리상담센터 프랜차이즈 시장과 중국 내 심리검사 시장 확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날 허그맘 허그인은 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에 방문한 중국 강맹방한국건강산업교류연수단과 함께 심리상담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맹방한국건강산업교류연수단 관계자는 “중국사회의 정신적, 심리적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며, 중국의 자살인구는 세계 전체의 30%에 달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사회적 심리상담 수요는 계속 급증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중국의 심리상담업은 전문적인 교육체계의 미흡으로 인한 공급 부족 상태다”라며 “이번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방문으로 심리상담 분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중국 강맹방한국건강산업교류연수단은 2003년부터 중국에서 ‘세건련’ 이라는 연구원에서 건강 관련 교육 진행과 각종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인적자원부와 노동부가 건강관련 자격증에 대한 교육과 발급을 위탁 및 주최하는 곳으로 한국의 사업을 벤치마킹하며, 한중 교류에 나서고 있는 연수단이다.
허그맘 허그인 관계자는 “이번 건강산업연수단과 각종 중국 투자자문단의 방문은 향후 중국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심리상담센터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그맘 허그인은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하여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전략과 인력교육 및 고객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 지역권에 맞는 프로모션과 국내 30 네트워크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심리상담센터다.

해당 업체는 인기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전문가 자문 출연하였으며, 3년 연속 심리분야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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