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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네르 김원길 대표, 중기사랑나눔재단에 500만원 기부

최종수정 2016.11.18 10:07 기사입력 2016.11.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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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바이네르 대표. 사진제공=바이네르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 사진제공=바이네르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 10월에 개최된 중소기업사랑나눔바자회에서 판매한 구두 판매금 전액이다.

김원길 대표는 "기업의 수입은 반드시 사회로 환원해야 한다"며 "돈만 많이 버는 기업 CEO로 남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날의 바이네르는 고객들이 만들어준 기업이다.고객과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좋은 일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원길 대표는 매년 5억원 이상을 불우한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멘토링도 하고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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