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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성 오너일가 같은 차 타고 추도식 참석

최종수정 2016.11.18 10:07 기사입력 2016.11.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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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세 자녀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탄 차가 삼성 이병철 선대회장 선영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원다라 기자)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세 자녀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탄 차가 삼성 이병철 선대회장 선영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원다라 기자)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18일 오전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 선대 회장의 29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세 자녀인 이재용 부회장·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은오전 9시50분 스타크래프트 밴을 함께 타고 추도식을 찾았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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