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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 이천수, 운전기사로 위장해 장모님께 몰래 접근 “사위가 이천수인가요?”

최종수정 2016.12.19 18:16 기사입력 2016.11.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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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미래일기'에 출연한 이천수/사진=MBC '미래일기' 캡처

MBC '미래일기'에 출연한 이천수/사진=MBC '미래일기' 캡처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이천수가 백발의 운전기사가 되어 장모님에게 접근했다.

이천수·심하은 부부는 17일 방송된 MBC ‘미래일기’ 출연해 70대로 변신했다. 특히 이천수가 운전기사로 위장해 장모님에게 접근하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차에 탄 장모님은 ‘사위가 이천수냐’는 이천수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이어 ‘딸이 이천수와 결혼할 때 싫지 않았냐’는 말에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천수가) 착하고 불의를 못 본다. 나는 아들이라고 부른다’며 사위인 이천수를 향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천수는 ‘어머님’이라고 장모님을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이천수의 장모는 깜짝 놀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래일기는 궁금한 나의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나 가상의 하루를 살아보는 타임워프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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