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미래일기’ 서우, 어릴 적 엄마가 입었던 옷 입고 시간 여행, 눈물 쏟은 사연은…

최종수정 2016.10.21 11:59 기사입력 2016.10.21 11:59

MBC '미래일기'에 출연한 서우가 눈물을 보였다/사진=MBC '미래일기' 캡처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서우가 ‘미래일기’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배우 서우는 20일 MBC ‘미래일기’에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22년 뒤의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 가상의 하루를 살아보기로 했다.
이날 서우는 54세의 중년 여성, 어머니는 90세의 할머니로 분장했다. 거리로 나선 모녀는 잠시 후 서로를 발견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대의 모습에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이내 서우와 어머니는 포옹을 했고 서우의 어머니는 딸의 옷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서우는 인터뷰에서 옷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내가 막내딸이라 어머니 나이가 많으신 편이다. 어머니는 항상 그것을 신경 쓰셨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적 콩쿠르에서 입상한 뒤 멀리 계신 엄마의 모습을 봤다. 내가 (시간 여행 때) 입은 옷을 그때 엄마가 입고 계셨다”며 “그때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우아하고 자랑스러웠다. 그래서 옷을 버리지 않고 숨겨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미래일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지수 '사랑스러운 매력' [포토] 웬디 '상큼한 미모'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커프 여신'의 여전한 미모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