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금속원료 재생업체인 GMR 머티리얼즈(옛 스틸앤리소시즈)가 거래 재개 후 4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GMR 머티리얼즈는 3일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065원에 거래를 마쳤다.

AD

이 종목은 잇단 감자 등으로 유통주식 수가 발행주식 수의 2%에 미달해 거래가 정지됐다가 유통주식 수의 비율이 52.17%로 늘어나면서 지난달 31일 거래가 재개됐다.


지난달 31일 4425원으로 출발했지만 하한가인 3100원까지 떨어졌다. 3일까지 4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하면서 1000원 선도 위협받고 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