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평화축제"


UNSA·UNPO 광주전남지부 ‘평화롭게 DIY 네슬레 페스티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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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행복을 꿈꾸고 아름다운 세상을 원하는 청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소통하는 문화의 장이 마련된다.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평화롭게 DIY 네슬레 페스티벌’이 오는 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아시아문화전당역 하늘정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유엔학생협회(UNSA) 전남지부와 UNPO 광주전남지부 동아리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많은 청춘들이 살아갈 삶의 여건이 보장되지 않은 채 불안감과 막연함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 때, 사회의 주역이 되는 청년들의 생각과 힘을 문화로 모아 지역과 나라를 사랑하고 빛내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D.I.Y (Do It Yourself) 돗자리 페스티벌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나만의 문화공간을 만들어 육체적인 피로와 정신적인 고민들을 벗어날 수 있는 마음의 휴식 시간을 갖는다.


또한 청년들이 말할 수 없는 고민이나 좋지 않은 기억들을 종이에 적어 대형수조에 넣어 녹여버리는 퍼포먼스와 밝은 미래를 향한 앞으로의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엽서에 적으며 새로운 희망을 갖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아울러 광주 지역 파워 블로거들과 전시장을 구하지 못한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사진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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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UNPO는 마음과 일상 속 평화를 찾아내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 내에 평화 문화를 심어 궁극적으로 전쟁이 없는 세계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대학생들이 모인 단체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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