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건설정책연구원, 해외 수자원개발 금융투자 사례분석 나서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대한건설정책연구원(원장 서명교·사진)은 수자원 마스터플랜 후속사업으로 해외진출 타겟시장 재원조달모델 구축을 위한 금융환경·투자사업 사례 분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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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연구원과 지난달 체결한 용역에 따라 모로코와 모잠비크의 수자원 개발사업에 필요한 재원조달모델 구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재원 부족으로 인해 민간투자 또는 공적 지원을 통한 발주가 일반적이어서 금융환경 분석이 필수적이다.
서 원장은 "이번 연구결과가 수자원 개발사업 등 건설산업 해외진출 활성화에 실용적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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