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일동제약 일동제약 close 증권정보 249420 KOSPI 현재가 22,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87% 거래량 744,425 전일가 22,9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일동제약, 1분기 영업익 92억…전년比 120%↑ 일동제약 새로엠에스, 코베 베이비 페어서 '건강배급소' 알린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유럽'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모색 (대표 윤웅섭)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하고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2016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조사'에서 뷰티ㆍ헬스부문 제약(일반의약품)분야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판매서비스만족도(KSSI)'란 기업의 세일즈 관련 역량 및 인력에 대해 소비자가 평가한 결과를 반영한 수치로, 기업의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고, 고객들의 현명한 소비 선택을 돕기 위한 지표이다.

올해 조사는 가전ㆍ통신, 금융, 리빙, 뷰티ㆍ헬스, 자동차, 패션 등 총 6개 부문, 22개 산업군에 속한 90개 기업에 대하여 이뤄졌으며, 이들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최근 1~2년 사이에 구매한 경험이 있는 전국 4대 권역의 20~50대 남녀 25,580명을 대상으로 7월 말부터 7주간에 걸쳐 1:1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일동제약은 △세일즈 지식 △세일즈 태도 △카운슬링 파워 △비즈니스 책임감 등의 항목에서 총점 76.8점을 얻어 뷰티ㆍ헬스부문 제약(일반의약품)분야 1위를 기록했다.

일동제약은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 유산균정장제 '비오비타' 등 파워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약국에 공급하여 일반의약품시장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1차 고객인 약사들을 대상으로 학술회를 개최하는 등 정보전달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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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육훈련 등을 통하여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별도의 품질경영 및 고객만족(CS) 부서를 운영하는 등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동제약 측은 "판매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성적표라 할 수 있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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