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지난 28일 개관한 '관저 더샵 2차' 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제공: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지난 28일 개관한 '관저 더샵 2차' 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제공: 포스코건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포스코건설은 지난 28일 개관한 '관저 더샵 2차'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2만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관저4지구 41블록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74~101㎡, 총 954가구 규모다. 사업지 인근에 대형마트와 병원 등이 있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AD

분양 관계자는 "관저4지구는 민간공급 택지로 전매제한이 없다"면서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에 판상형, 이면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전체 가구의 약 95%에서 구봉산을 비롯한 단지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60만원대다.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청약은 내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에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7-1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