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Baa2'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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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포스코가 실적 회복 및 차입금 축소를 통해 올해 재무건전성이 상당히 개선될 것"이며 "앞으로 12~18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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