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레이먼킴 딸 ‘루아나리’ 예쁜 이름에 담긴 뜻은?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배우 김지우가 라디오에서 육아에 관한 고충을 털어놨다.
배우 김지우는 25일 낮 12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깜짝 초대석에 출연, 육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화정이 “결혼하니까 미모가 더 사는 것 같다”고 칭찬하자 그녀는 “일을 하면서 아이를 보니까 자동 다이어트가 된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가 예민한 편이라서 제가 없으면 잠도 잘 안 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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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으로 김지우와 레이먼킴의 딸 루아나리도 주목을 받았다. 2013년에 결혼한 두 사람은 다음 해 12월 딸 루아나리를 얻었다. 루아나리는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킴 친누나의 아명인 ‘나리’를 함께 사용한 이름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우는 SNS를 통해 종종 딸 루아나리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아이의 사진과 함께 “내 치료제, 비타민”이라고 게시한 글에서 아이를 향한 그녀의 애정이 느껴진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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