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SK하이닉스는 2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낸드플래시는 4분기에도 3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량을 계획하고 있다"며 "연간
출하량은 시장 수준 상회하는 약 40% 후반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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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D 낸드는 14나노 제품 생산 비중 지속 확대해나가는 한편 3D 낸드는 연말까지 2~3만장 규모 생산량을 확보해나가며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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