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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보잉의 유인우주선…'스타라이너'

최종수정 2016.10.25 07:42 기사입력 2016.10.2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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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첫 유인 비행에 나설 계획

▲기술진이 보잉사의 '스타라이너' 조립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사진제공=Boeing]

▲기술진이 보잉사의 '스타라이너' 조립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사진제공=Bo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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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우주를 비행하는
지구를 내려보는
유인우주선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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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가 만들고 있는 유인우주선 '스타라이너(Starliner)'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조립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에 만들어진 스타라이너는 운용을 위한 원형 우주선이다. 실험을 위한 장치를 결합하는 중이다. 장치 결합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이뤄졌다.

스타라이너는 나사와 손잡고 개발 중인 미국의 유인우주선이다. 이를 통해 우주비행사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을 오고 가게 된다. 현재 미국은 유인우주선이 없다. 러시아의 소유즈 호를 빌려 사용하고 있다. 우주화물선은 스페이스X의 '드레건'과 오비탈ATK의 '시그너스' 호가 있다.

스타라이너는 내년에 첫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유인우주선 발사를 그동안 미국에서는 지켜볼 수 없었다. 내년쯤에는 플로리다 해변에서 유인우주선이 발사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타라이너가 지구를 공전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한 이미지.[사진제공=Boeing]

▲스타라이너가 지구를 공전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한 이미지.[사진제공=Bo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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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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