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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향연' 미인에 취하다

최종수정 2016.10.24 18:30 기사입력 2016.10.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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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_달콤한 배_캔버스에 피그먼트_88x220cm_2008 [사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김은진_달콤한 배_캔버스에 피그먼트_88x220cm_2008 [사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다양한 미인도의 아름다움에 취할 수 있는 '畵畵(화화)-미인도취' 전시가 오는 25일부터 12월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연다. 총 25명의 작가가 그린 100여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畵畵(화화)-미인도취' 전시 제목에서 '화화'는 1998년 9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인사동 덕원미술관에서 진행된 20~30대 한국화 작가 6인이 참여했던 당시 전시회 제목에서 왔다.
이번 전시는 첫 '화화'전에 참여했던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20여년이 지난 지금 변화된 작품도 볼 수 있다. 남정 박노수 화백의 미인도와 함께 신선미, 육심원 등 주로 여인을 주제로 소통해온 젊은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관련 강연과 작가들과 대화할 수 있는 '미술관 톡'을 진행해 보다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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