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파워컴퍼니 잡 페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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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잡 페어에서는 구인 기업이 현장 면접을 통해 청년 인재의 역량을 검증하고 채용까지 연계 가능한 '기업면접관'이 운영된다. 또 정부 사업을 통해 배출되는 1차 검증된 청년 인재를 포함해 사전신청한 구직자 중 기업의 채용 요건을 충족하는 인력을 사전에 연결하는 등 현장 취업률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우수 인재 채용을 원하는 구인 기업은 14일까지 양 협회로 신청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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