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신도시 요진 와이시티 투시도 ( 제공 : 요진건설산업 )

송산신도시 요진 와이시티 투시도 ( 제공 : 요진건설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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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요진건설산업이 송산신도시에 올해 처음으로 '송산신도시 요진 와이시티(Y CITY)'를 분양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6일 송산신도시 요진 와이시티 청약에서 67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34명이 접수, 평균 1.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전용 70㎡는 35가구 모집에 143명이 몰리며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머지 타입은 순위 내 마감이 되지 않아 3순위로 넘어갔다.


송산신도시 요진 와이시티는 시화호 조망이 가능한 입지와 알파룸, 팬트리 등 실수요자를 배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송산그린시티 EAA3블록에 들어서는 송산신도시 요진와이시티는 지하 1층~지상 20층, 총 9개동, 전용 70~84㎡, 680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70㎡ 40가구 ▲84㎡A 180가구 ▲84㎡B 360가구 ▲84㎡C 100가구로 이뤄졌다. 특히 일부가구에서는 시화호 조망도 가능하다. 내부는 전 타입 4베이로 구성됐다. 알파룸과 팬트리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단지는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안산지역으로 안산생활권으로 분류되는데도, 3.3㎡당 평균분양가는 930만원 선으로 저렴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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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이 지역 수요자들은 청약보다는 계약에 무게를 두는 편인데 경쟁력 있는 분양가와 차별화되는 상품력으로 청약에서도 순조롭게 출발한 것 같다"며 "특히 송산신도시 내 분양 단지들이 모두 계약을 마무리짓고 있고, 청약이 끝난 후에도 꾸준히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계약까지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9-5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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